NoMoreSmoker_늙은 육아일기

28. 나도 말해 줘~

by nomoresmoker



20대가 된 지금도 비슷한 면이 있다.

제 방에 있다가도 남편이랑 둘이 크게 웃거나, 언성이 높거나 등등 관심을 끄는 게 있으면 득달같이 달려와 묻는다, 뭐 때문에 그러냐고.

근데 진짜로 별거 아닌 얘기가 대부분이다.

설명하기 귀찮다, 물어 보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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