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기업 3곳 인턴 특징
아…. 이게 내 일 같으면 회사 이름도 밝히겠구만, 내가 겪은 것도 아니면서 실명 거론하기도 우스운 일.
어쨌거나 세 곳 다 일부러 그런 것처럼 각각 분위기가 다르게 느껴졌다.
연봉, 워라밸, 집과 사무실 거리 등등 제반 여건 다 빼고 “회사만” 보고 고르라면!
(아무도 내게 고르라 시키지 않았지만 난 한다.)
나는 세 번째. 자율적으로 알아서 하는 데 가겠다.
첫번째 같은 덴 충분히 겪었고. 두 번째는 글쎄, 물론 좋지만 더 자유로운 선택지, 세번째가 있으니까.
근데 세번째, 개인적인 분위기는 그만큼 차가운 느낌이라 사회 첫발을 내딪으면서는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모든 걸 본인이 알아서 요청할 거 요청하고, 눈치껏 배우고 이런 분위기랄까.
딸이 최종으로 선택하는 기업은 또 다른 데일 확률이 훨씬 높겠지?
거긴 어떠려나?
간접 체험하는 재미로 지켜보겠다.
딸램, 파이팅!
노오오력과 우우우운이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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