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외2_금연초 반응
금연초 두 갑만에 담배를 끊게 되었기 때문에 남은 게 많았었다.
아직도 많다.
친한 애연가들에게 한갑씩 주었는데 다들 반응이 제각각이었다.
마지막은 남편, 끊을 생각이 없으므로 금연초를 거부.
나머지 애연가들은 제 각각의 반응을 보였으나 결국 다 끊을 생각이 없었다.
세 번째, 담배 대신 금연초를 피우겠다던 분은 정말 한 동안 이걸 피우는 것 같더니 가래가 많이 생긴다고
금연초를 끊었다.
모쪼록 흡연자들아, 건강 흡연하세요.
음식도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잖아요?
담배도 마찬가지라고 믿읍시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피우다 끊고 싶을 때 단칼에 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