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어린이 보호 구역, 제한 속도를 지켜 주세요
조수석에 앉아 딸을 보면 피식 웃음이 나온다.
변화를 느낀다.
요즘 그녀는 어린이 제한구역, 30Km 구간을 운행하면서 네비게이션에게 짜증을 내신다.
이래서 개구리가 올챙이적 생각을 하네 못하네 하겠지.
진정해, 네비게이션은 잘못이 없다, 제 할 바를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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