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정차선에 왜 서 있다가도 남의 차로 돌진
정차선에 서 있다가 옆차를 들이박을 뻔하다니.
딴짓을 한 것도 아녔는데 말이다.
게다가 신호가 바뀌면 곧 우회전할 생각이었는데 왜 핸들이 왼쪽으로 틀어져 있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나랑 딸은 둘이 퍽이나 놀랐는데, 옆 차 운전자는 그런 기색이 없었다.
클랙션도 울리지 않았고.
우리 생각만큼 그렇게 심하게 옆 차 쪽으로 가지 않았던 거였을 수도?
좌우간 다행.
좌우간 안전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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