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혼자 운전하고 싶어요!
딸의 처음, 무엇이든 응원한다.
그런데도 운전은 안전이랑 직결되는 거라 생각하니까 함부로 해 보라고 못하겠더라.
소심한 엄마.
딸, 그래도 우기지 않고 내가 하자는 대로 타협해 준 게 고맙다.
네가 혼자 운전해서 어디나 다 갈 수 있는 거, 누구보다 내가 가장 바란다.
자유 영역이 하나 더 느는 거쟎아?
혼자 운전?
곧 된다, 너의 한걸음 한걸음이 안전하기를 바라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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