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oreSmoker_늙은 육아 일기

25. 어른은 고단한 거 아니야, 피곤한 거야

by nomoresmoker


어떤 말은 들으면 떠오르는 고정 이미지가 있다.

딸에게는 ‘고단하다’는 아이들만 쓰는 단어라는 생각이 있더라.

어른이 된 지금도 딸은 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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