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oreSmoker_늙은 육아 일기
24. 피자집 생일 파티, 흥분한 꼬마
by
nomoresmoker
Mar 9. 2022
어른이 된 딸, 여전히 발랄하고 흥겨운 어른이 되었다.
지금 딸이 춤추고 까부는 모습은 보기 좋다.
어릴 땐 너무 흥분해서 날뛰면 그게 좀 창피했는데.
남을 의식했던, 철없던 엄마였다.
미안하다.
애는 애일 뿐인데 말이야.
그리고 좀 그러면 어떠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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