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oreSmoker_늙은 육아 일기

24. 피자집 생일 파티, 흥분한 꼬마

by nomoresmoker


어른이 된 딸, 여전히 발랄하고 흥겨운 어른이 되었다.

지금 딸이 춤추고 까부는 모습은 보기 좋다.

어릴 땐 너무 흥분해서 날뛰면 그게 좀 창피했는데.

남을 의식했던, 철없던 엄마였다.

미안하다.

애는 애일 뿐인데 말이야.

그리고 좀 그러면 어떠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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