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께 "하고싶은 일을 하며 돈을 벌 수 없다"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들었다. 그 때문에 대학을 가고 취직을 했다. 허나, 내 삶은 그리 나아지지않았다.
하기싫은 일을 하며 사는 삶은 고통에 가까웠다.
그렇게 자기계발을 하기 시작했고,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런 사람들을 보고 나도 희망을 가지기 시작했고 관련된 책을 매달 5권씩 읽으며 원하는 삶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렇게 1년이 지나 사업을 시작했고, 지금은 하고싶은 일을 통해 연봉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
이 경험을 통해 나와 같이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방법을 알려주고, 그들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