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luvornut

조금만 더 생각하고 행동했더라면

모두가 다 웃을 수 있는 일인데,

가끔 사람은 본능적으로 행동할때가 있다


근데 그 분야가 다 다르다고 생각한다

일을 칼같이 하는 누구도

집에서는 쉬고만 싶어하는 게으름이있고


가족에겐 다정한 누군가도

타인에게 불같은 화를 내며 살아간다

사람의 감정과 몰입, 사랑

그 무엇하나 같지않으며

그것에서 시작되는 모든 불쾌함을

火 라고 생각한다


그치만 나또한 한번만 더 돌아보면

花처럼 웃음지어 보일 수 있지않을까

달라야하니까

작가의 이전글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