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담긴 칭찬이나 위로가
얼마나 귀한 말인가
그 사람의 행동이나 마음을 알고
미워하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
축하와 박수를 보내는 것이
진정 나를 위한 것인지,
당신의 위선적인 모습에
더 이상은 다가가지 않는 것이
둘 다를 위한 것일지
인간의 마음은 너무나 연약하며
감정과 이성의 경계는
너무나도 쉽게 무너진다
내 心은 당신을 들이기엔 그릇이 작아
그대에게 실망을 남기는 것이겠지
그대 또한 心에 나를 들이지 않은 이유겠지
라며 오늘도 지나간 일로 잊혀질 뿐이다
心속 바다에
그대가 행복하길
편지를 보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