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luvornut

진심이 담긴 칭찬이나 위로가

얼마나 귀한 말인가

그 사람의 행동이나 마음을 알고

미워하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


축하와 박수를 보내는 것이

진정 나를 위한 것인지,


당신의 위선적인 모습에

더 이상은 다가가지 않는 것이

둘 다를 위한 것일지


인간의 마음은 너무나 연약하며

감정과 이성의 경계는

너무나도 쉽게 무너진다


내 心은 당신을 들이기엔 그릇이 작아

그대에게 실망을 남기는 것이겠지

그대 또한 心에 나를 들이지 않은 이유겠지

라며 오늘도 지나간 일로 잊혀질 뿐이다


心속 바다에

그대가 행복하길

편지를 보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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