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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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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n
Jul 28. 2025
계단 맨 끝에서 너의 이름을 외쳤다.
곧이어 사방에 부딪쳐 다시 나의 심장에 박혔다.
고요히 너를 부를 수밖에 없는 하루임에도
너를 알았다는 사실에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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