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간의 다툼 (세번째-싸이코패스)

다양하고 복잡한 최악의 가정사

by 일산동자 이규명

지금 이 글은 현재 진행중(24년 9월 16일)이며, 워낙 법 관련 및 누군가와의 다툼이 없는 삶을 살아온 사람으로서 법률적 지식을 얻기 위해서 적는 것입니다.


■지금 나의 글을 읽어보시고, 법률전문가 (변호사 + 경험자) 분들의 조언을 기대해 봅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은 안 그렇다고 생각하다가 막상 어떤 일이 닥치면 나만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내 자신도 "나만 억울하다" ....... 라는 기준이 염려스러워서 가만히 생각을 해본다.

015.png

■그림상에 6:20 ~ 7:10까지의 내용 ??? ....... 그 순간에 내 동생은 부친의 변 처리를 했다. (잘했다. 내가 옆에서 칭찬을 해 주었다.)

■재미있는 것은 불과 4일전에 항암치료를 받으시기 전까지는 차량 운전까지 하면서 여기 저기 다니시던 분이다. 위 사건이 발생한 바로 전날, 내가 전화를 해도 아버지 전화가 꺼져있어서 동생에게 가 보라고 했고 ........ 이어서 불과 12시간만에 내가 부친댁으로 방문한 것을 감안했을때


[내 동생은 단 12시간동안 부친의 변 처리를 했던 것 같다.] ................... 그런데


■"내 체면 세우려고 득도 안 되는 사람들에게 소고기 보내지 말고" ............ 내 동생이 바라보는 세상은 너무 무섭다.


■기본적으로 큰집 + 작은아버지 + 모친의 8형제중에 단 2분 (식구 포함 총 5군데) 위주로 매년, (솔직히 1년에 2번이다.) 명절때에는 내가 기본적인 성의를 보내드린다. "명절선물"을 보내드린다는 것이다.


[이건 매번 만날때마다 불만을 제기한 것인데, 재미있는 것은 내가 내 돈으로 보내드리고, 내 동생은 단돈 1원도 보태지 않는 상황에서 왜 그렇게 불만이 많은 것인가?]

[더불어서 아주 건강하시다가 별안간 운명하신 부친의 변을 단 10시간 봐 드린것을 기준으로 내 탓을 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된다.]

■■■■■■■■■■

.

■은근히 이 사진속 내용에서 쓸 것이 많지만, 아주 간단하게 적어본다.


■매주, 매달, 매분기 수없이 많은 횟수로 팬티, 속옷, 이불, 먹을거리, 기타 등등 택배로 보내드리는 것이 불만이다. (그렇다고 내가 부모님을 안 찾아뵙느냐? ......... 아니다. 최소한 1달에 2회 이상은 찾아뵙는다.)


■"나는 끝까지 있을 거라고" .......... 참 우스운 소리다. 당장 어제 강화도 부친과 내 동생의 수목장에 가 보니, 내 동생놈의 흔적은 찾을수가 없다.


■내가 기존에 꽃아놓은 꼿을 제외하고 아무것도 없었고, (현재까지 내 동생은 연락 불가 - 완전히 차단한 상태임) 이번에 내가 가져간 조화를 놓고 터벅 터벅 발길을 돌렸었다.

[그런데, 이 놈은 큰 형인 당신은 떠나고 내가 부모님 모신다고 떠벌이는 것이다.]

016.png

■기록을 남겨놓으니, 생각이 정리가 된다. ............. 그리고 내 동생이 정말 최악의 "싸이코패스"이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위에 내 동생이 적은 글을 기준으로 적어본다.

■첫번째 A ........... 수 많은 표현중에서 어떻게 "고려장"을 언급할까?


[남의 일이기에 그냥 넘어갈수 있다. 하지만 형제로서 나는 깊히 생각해 볼수밖에 없다. 내 동생한테 부모님은 엄청난 짐이구나. ............. 그리고 단 한번 (단 10시간 미만 - 기껏 2회 정도) 부친 엉덩이에 묻은 대변을 딱은 것을 기준으로 보고 이런 표현 자체를 쓴다는 것이 정말 경악스럽다.]


■두번째 B ............ 바로 독단적인 행동(?) + 내 권리 찾지 말고 (?) + 의무를 다하세요 (?)


[나의 평생의 소원은 "집안 대소사"를 단 한번이라도 미리 알았으면 하는 것이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분명히 내 잘못도 있다. .......... 하지만 분명한 것은 내 동생은 단 한번도 나와 상의를 하는 기회는커녕 만남 자체도 회피해 왔다.]


[그런데 어떻게 내가 독단적인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나? .............. 수없이 물어봤다. 그런 사례가 있으면 단 1건이라도 이야기 해 보라고 ............... 답변을 들어본 적이 없다.]


[내 권리? ......... 아파트 네가 가져갔고, 모친이 말씀하시기를 툭하면 1백만원, 2백만원 받아간 놈이 막내아들놈이고 큰 아들은 단 한번도 집안에서 돈을 가져가 본 적도 없고 그 어떤 물질적인 혜택도 받은 것이 없는데, ............. 내가 권리를 챙겼다? .......... 역시 수없이 물어봤다. .......... 답변을 들어본 적이 없다.]


[내 의무? ......... 자식으로서 참 난감한 문제이다. 하지만 당당히 이야기 할 수 있는 기준이 있다. 내 동생과 나 자신을 50 : 50 으로 생각했을때 무슨 의무를 나는 하지 못하고 너는 했다는 것인가?]


간단히 금전적으로 산출해본다면, 너의 큰 형인 나는 은행계좌 입출금 내역으로만 7천만원을 상횡하는 금액을 부모님에게 지난 6년간 지출해 왔다.


내역이 없는 금액으로 산출을 확장시킨다면, 지난 6년간 1억원이 넘는 비용을 용돈 + 생활비 + 선물 + 음식값 기타 등등으로 지출해 왔다. ................................... 그러면 너는 무엇을 했는가?

운세.png

■글의 내용 자체가 굉장히 길어지고 있어서 간단한 문구를 포토샵으로 만들어 올렸다. .......... 이어서 위에 사진 (이미지) 속의 내용 설명이 이어진다.

■■■■■

■위와 같은 사진을 올린다. (설명과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016.png

■사진속 이미지 C .......... 이기적이고 싸이코패스 기질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을 기준으로 모든 것을 해석한다. 내 동생이 절대적으로 그렇다고 본다.


[열가지, 백가지 사례를 들어 언급을 하며, 단 한가지 자신에게 유리한 단 1가지만을 집중적으로 해석한다.]


부친에게는 아니지만, 내 동생에게는 2~3번 언급한 기억이 있다. "부모도 자식에게 고맙다고 해야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팬티를 사드리면, 그게 몸에 맞는지? ........ 쏘팔매토를 사드리면, 그것이 몸에 맞는지 설명을 듣고 싶다. .............. 그런 이유로 설명을 한 것은 아예 무시하는 상황이다.]


■사진속 이미지 C ............ 평생 받을줄만 알고 줘 본 적이 없는 인간은 받은 것에 대한 고마움 자체도 없다. (이것이 일반적인 싸이코패스들의 전형적인 행태이다.)


[수도 없는 설득과 제안을 해서 겨우 술 한잔 마시게 되면, 오로지 본인이 유리한 점만 받아들이고 나머지는 모두 깔아뭉갠다.]


회 사주고 동생한테 고맙다는 소리 듣지 말고 ................ 참 어처구니 없다.


수 없이 만나자는 제의를 하면 겨우 허락 한번 받고 내 돈으로 비싸고 좋은 음식을 내 동생이니까 사 먹이고 ........ (상당한 횟수) .......... 그리고 한번 - "형한테 한번 정도는 고맙다는 표현을 하는게 정상 아니냐?" ........ 이 말이 그렇게 고까운 것인가?


■사진속 이미지 D .......... 구태여 재언급을 하고 싶지는 않다. 정말 싸이코패스이다.


동생으로서 둘째형의 묘소에 찾아가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큰 형이 왜 고마워 해야 하나?

자식으로서 평생 단한번 마지막 가시는 길에 변 한번 딱아 드린 것을 계속 언급하고 싶을까?

모친은 본인이 직접 병원을 왕래하셨고, 10번에 1회정도 자신이 갔다 온 것을 생생 내고 싶을까? ......... 물론 이 부분은 크게 주장하지 못한다. 나는 멀리 살고 있기에 해 본 기억은 단 1회밖에 없기에 ........

운세01.png

■사진속 이미지 E .......... "그렇게 가져다준것 다 버린거네요" ..... 이게 무슨 이야기인가?


무슨 말인가 해서 모친에게 여쭈어보았다. 기억을 못하신다. ......... 하지만 거의 하루가 지나서 모친이 말씀하시기를 "아마 15년전쯤인가 막내아들 내외가 간장게장을 싸 왔었는데, 그때 무슨 일인지 기분이 안 좋아서 버렸던 기억이 있다" ............ 아마 그것을 말하는 것 같다.


[정말 황당하다. 불과 6개월전도 아니고, 1년 ~ 5년전 이야기도 아니고 단 한번 본인의 성의를 모친이 무시했다는 것에 대한 앙갚음을 지금 하는 것이다.]


[전형적인 싸이코패스는 이런 놈이다.] ............ 참 우습지 않은가? 지난 15년간 모친과 부친으로부터 억울한 것이 "간장게장" 버렸다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고 억울한 일인가?


■사진속 이미지 F ........... "우리집 30년 넘게 살아오면서", "친구 1명 + 혼자 사는 친구 1명에게 김치 한포기 갖다 준 것이 유일하다"


우리는 배다른 형제가 아니다. 유전적으로 정확히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식이다. 그런데 달라도 이렇게 다를까?


나는 연락을 받으면 항상 경조사 참석하는데, 이 놈은 평생 조의금 + 축의금을 내 본 적이 없다.

나는 여분의 물건이 항상 생기면 기부하는데, 이 놈은 평생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주어본 적이 없는 놈이다.


[나의 주변사람들, 특히 친구들 모임에 참석할때는 단 한번도 빈손으로 가본적이 없다. 이제까지 친구들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선물로 준 구두만 해도 15켤레이고 그 이외에 등산복, 기타 잡다한 물건과 하다못해 "비아그라"까지 그냥 아낌없이 주어오면서 살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같은 핏줄을 타고 태어난 내 동생은 이렇게 나와 다른 사람일까?


하여튼 주변에 친구 없는 놈 + 경조사 참석 안 하는 놈 + 분명히 이득이 있을때만 선물을 주는 놈은 싸이코 패스일 가능성이 짙다.


[그런데 할 말 없다. 요즘은 점점 느끼는 것이 가볍게 연락을 해서 술 한잔 하자고 할 만한 친구가 없는 것이 나 자신이라서 ........... ]

017.png

■반신불수이기에 혼자서는 단 한걸음도 걷지 못하시고, 전기휠체어에 의지하여 살아오시는 나의 모친도 결국에는 울분을 토로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카톡글을 작성한 시점부터 바로 나를 포함해서 모친과의 연락을 끊고 아주 공식적으로 인연을 끊어버렸네요.]

[할 말이 있으면, 카톡에 글을 남기라고 한 놈이 본인이 카톡을 개설해 놓고 불과 일주일정도 뒤부터는 카톡글도 안 봅니다.]


[현재 9월 16일 ............ 대략 2달 20일간 글 자체를 읽은 흔적도 없는데, 어떻게 문제 해결을 할까요?]


■계속적으로 싸이코패스의 언행을 적어봅니다.


운세02.png

■순간 순간, 뇌리에 떠오르는데로 지껄이는 것 같습니다. 말도 안 되는 내용으로 트집을 잡기 시작합니다.


■사진속 이미지 A, B, C .......... 본인은 장례비용 단돈 10원도 안 내면서 오로지 내가 적립해온 프리드 라이프 상조회를 통하여 오로지 나의 돈과 아버지 돈으로 장례식을 치루는데 ........... 수목원 묘지 임대료를 10년이 아닌 3년만 지불했다는 것이 불만이네요.


■사실은 이런 것이지요. ...... 10년 일시불 처리 .......... "나는 매년 기억하고 싶으니 1년 기준으로 매년 계좌이체시키렵니다"


수목원 왈 - "안 됩니다. 3년이 최소이기에 3년뒤에 재 납입하시면 됩니다."

나의 답변 - "오케이 그렇다면, 기억을 해야 하니 3년만 지불합니다." ........... 푸하하하.


[이 놈아. ............ 이런 말도 안 되는 것이 불만이면, 단돈 1만원이라도 부친 장례식에 지출도 안 한 놈이니, 네가 하고 자신있게 주장을 해라.]


[지금 당장 24년 9월 15일 추석 성묘에서도 방문한 흔적도 없는 놈이 이따위 불만을 토로하는것이 신기하다.]


■사진속 이미지 D ....... 오늘의 글을 마무리합니다.


막장을 지나쳐서 진짜 쓰레기가 내 혈육이라는 것이 몸서리가 쳐집니다.


운세03.png

마지막으로 위에 내용을 이전에 내 동생에게 보낸 사진을 올리고 오늘의 글은 끝냅니다.

018(칼라).png


작가의 이전글형제간의 다툼 (두번째-유산상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