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행복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관리해야 할 것 들을 생각해 보면 여러 가지가 있다.
가끔 생각날 때마다 언급해 보겠지만 그중에 식단 관리도 있다 하겠다.
건강한 식재료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먹으면 좋을 거 같다.
우리는 건강한 식단을 위해서 되도록이면 몸에 좋은 음식을 먹도록 해야 하고 몸에 해로운 음식은 피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가끔 당기는 음식은 먹게 된다.
적당히 먹는 거는 골고루 먹는 게 좋다고 한다. 영양가 있는 음식도 좋지만 맛이 좋은 음식을 우리는 찾게 된다.
하지만 입에 달아도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은 되도록 피하고 건강을 추구하는 음식으로 섭취를 해야 하지만
요즘은 너무나도 맛있는 음식들이 유혹하는 바람에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더군다나 맛있는 디저트가 얼마나 넘쳐나는가 우리는 이러한 음식들의 유혹에 과하게 빠져들지 않도록 해야 하겠다.
그래서 항상 먹는 거를 너무 과하게 먹지 않도록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건강을 위해서 몸에 가벼운 다이어트 식단을 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단을 생각해 본다.
하지만 다이어트 식단도 나쁘지 않다. 우리는 다이어트 식단에도 멋을 내보면 좋을 거 같다.
나는 다이어트 식단은 그래도 만들고 준비하는 거를 즐거워한다.
다이어트 식단도 무궁무진하겠지만 나는 주로 간편하게 그릭 요거트에 견과류와 과일을 토핑 해서 먹거나 또 내가 좋아하는 다이어트 식단 중에 하나가 토마토 달걀 볶음인데 너무 좋아하는 음식이다. 가끔 식재료가 있을 때 해 먹는다. 그리고 또 알게 된 다이어트 식단 중에 사과를 얇게 썰어서 수제 땅콩버터를 얹어 먹는 건데 은근 포만감을 준다. 양배추랑 사과를 썰어서 발사믹 소스를 뿌려 먹기도 한다. 그리고 가끔 빵이 당길 때는 호밀 식빵으로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 그때그때 식재료가 있을 때 여유가 될 때 만들어 먹는데 이런 다이어트 식단은 만드는 과정이 번거롭지 않고 간편해서 나 같은 요리 귀차니즘도 쉽게 만드니까 여러모로 즐겁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우리는 즐거움을 느낀다. 그래서 맛에 빠질 때도 있지만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식단도 만들어 먹으면서 즐거움을 느껴보자. 몸에 가벼운 식단도 우리에게 생기와 활력을 준다.
그래서 이러한 다이어트 식단에 맛들려서 멋 내며 먹어보는 것도 일상에서 우리가 만들어가는 행복에 포함시키고 싶다. 우리에게 맛있는 음식이 주는 행복은 정말 크고 우리는 맛에 빠져들곤 하지만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가볍게 다이어트 식단도 해 먹으면서 관리해 보자. 나에게는 몸에 가볍고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이 주는 즐거움도 일상의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