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by Chae

행복의 조건으로 일 순위에 오르는 것이 바로 건강함이다. 그만큼 건강하지 못하면 어떤 것도 행복으로 여겨지기 힘들어진다고 한다. 건강은 우리가 관리한다고 지켜지는 거라고 장담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건강은 관리를 통해서 지켜나가는 거라고 해야 할 거 같다. 그래서 건강관리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몸을 움직이는 거를 많이 귀찮아하지만 많이 움직여야 건강도 지켜지는 거 같다.

몸과 마음 다 건강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몸 건강,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다방면으로 노력해야 할 거 같다. 심신수양이 필요한 것이다.

나는 요즘 건강관리 차원에서 요가와 헬스를 하고 있다.

요가는 강사님에 따라서 여러 갈래로 진행되기도 한다. 리드미컬하게 필레테스랑 접목된 요가를 하다가 요즘에 하게 된 요가는 강사님이 심신수양이 되도록 진행해 주셔서 나름 의미 있게 하고 있다. 그리고 헬스도 생전 처음 하게 되었다. 헬스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안 하려고 했는데 막상 해보니 그래도 다른 종목의 운동보다는 잘 맞아서 좋다. 꾸준히 하는 게 관건이지만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운동도 습관으로 들여야 하는 건강관리 종목이다.

나이가 들면서 기초 대사량도 줄고 많이 먹으면 소화가 잘 안돼서 야식도 삼가고 있다.

그래도 달달한 거랑 탄수화물을 고기보다 좋아하다 보니 나이 살이 찌고 현대병 중에 하나인 과체중이 나의 건강에 적신호를 보내고 있다. 웬만큼 운동해서는 살이 안 빠지고 건강유지만 목표로 하고 있다.

다이어트약은 선입견 때문에 No다. 아무튼 운동도 열심히 해야 관리가 되는 거라서 노력 중이다.

또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는 멘털관리에 도움이 되는 글들을 많이 접하려고 한다. 요즘 누구나 스트레스로 마음이 고단하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기 위해서도 여러 가지 노력을 해야 한다.

건강관리는 심신수양이기에 우리는 평상시 습관으로 잘 관리하고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건강관리가 우선시되어야 한다.

그리고 건강을 관리하면서 행복해지는 거 같기도 하다.

건강을 관리할 때마다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고 기분도 좋아지는 거 같다.

건강관리, 심신수양으로 산책이나 취미 생활도 좋을 거 같다.

일단 관리를 잘하게 되면 우리는 점점 행복해지는 거 같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라도 건강관리를 잘하자.

행복도 우리가 우리 자신을 관리하면서 지켜지는 거 같다.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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