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브런치를 통해서 힐링을 받습니다.
너무 좋은 글귀들 감동입니다.
브런치를 통해서
신비롭게 힐링됩니다.
내가 비록 아직 많이 여과되지 못했지만
정말 많이 배우고 성장합니다.
브런치에 참여자가 돼서
너무 감사하고
마음이 정화됩니다.
주옥같은 글들을 보면서
정말 겸손해지고
내면이 힐링되고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다소곳해지려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