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5월
여행 비수기가 끝나가고,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여행에 꽂혀서 시작하게 된 여행이었다. 저가 여행을 갈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결국 여행계획을 짰다. 그리고 여행을 시작했다.
우선은 항공권이 저렴해서 시작하게 되었고, 일요일 월요일 1박 2일 부산여행을 하게 되었다..
사실은 부산은 가도 그만 안 가도 그만이라고 생각했었고,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에는 꼭 가고 싶었고, 너무나도 가고 싶어 졌다.
1박 2일 부산여행을 다녀온 소감은 정말이지 자연경관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장관이었고, 형언할 수 없을 정도였다. 왜 이제서야 오게 되었는지 했다.
첫날... 김포공항에... 7시 20분 부산행 비행기다,
미리 1시간도 더 전에 도착해서, 키오스크에 self 탑승수속을 했다. 좌석 선택까지 마치고 탑승권을 발급받고, 짐은 배낭 한 개로도 충분해서 수하물 수속은 생략했다. 항공기 번호와 게이트 번호를 확인하고 탑승구로 가서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고 게이트로 가서 비행기를 기다렸다.
드디어 부산행 비행기 탑승...
비행시간은 45분이지만 거의 이것저것 1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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