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로 다녀온 부산여행
DAY 1
부산 핫플 투어
흰여울 마을 - 태종대 - 더베이 101
01 흰여울 마을
흰여울 마을은 조그마한 마을로 예전에 피난민들이 거주하면서 생긴 마을이라고 한다.
부산의 산토리니라고 일컬어지기도 한다. 바닷가에 자그마한 집들이 골목골목 즐비하고 골목도 겨우 몇 사람 밖에 지나갈 수 없을 정도로 구석구석 촘촘하다. 집들은 여기저기 산토리니를 연상시키는 색깔들을 지니고 있고 여기저기에는 예쁜 카페들과 소품점들도 자그마하케 여러 군데가 있다. 뷰가 매우 좋은 마을이다.
포토존들도 구석구석 많다.
뷰가 너무 좋아서 차를 마시며 머물러서 쉬어가면 힐링이 되는 거 같다.
창가로 내다 보이는 아늑한 바다뷰는 소소함을 주면서
힐링 그 자체다.
이곳은 조그마한 캡슐커피 카페다.
왁자지껄 많은 인파의 카페를 피해서 조용한 카페다.
가성비도 굳굳굳
02 태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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