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마인드를 나에게 선물해 보자
올해도 12월에는 힘든 점은 있다.
경제적 불황이라던지 궁핍해지는 마음이 있지만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고 생각하면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뀌면서 나만의 이벤트를 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어떤 이벤트로 나를 즐겁게 해 볼까 생각해보기도 한다.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도 선물을 하곤 하지만 나에게 선물을 하고 싶어 진다.
어느 해부터 크리스마스 전에는 키친용품들이 스페셜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언제쯤인가부터는 나는 해마다 12월에는 모던하우스에 들려본다.
올해는 모던하우스가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영국풍으로 해놓았다. 예쁘고 아기자기한 키친용품들과 크리스마스 소품들 오너먼트들을 보면서 설렌다. 즐거운 기분을 만들어주는 거 같다.
그래서 12월에는 모던하우스에 오면 이런 마음이 되니까 접시 한두 개 꼭 마음에 드는 거 사고 싶고 다른 키친용품도 둘러볼 겸 들려보게 되고 때마침 모던하우스도 이맘때쯤 할인 행사를 꼭 하는 거 같다.
덥석덥석 살 수는 없고 경제사정도 고려하고 미니멀하게 둘러보면서 신중하게 쇼핑을 해본다.
올해는 크리스마스 개인접시 4개짜리 세트가 정말 예쁘고 취향에 맞는 거 같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머그컵 한 개가 취향에 맞아서 크리스마스 개인접시 4개 한 세트와 크리스마스 머그컵 한 개를 나에게 선물해 본다.
이런 마음이 나를 긍정적으로 만들어주고 나에게 선물하는 거는 더욱더 기쁘게 느껴진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런 이벤트로 나에게 선물을 해보면 정말 좋다.
내가 산 책중에 [우울해서 빵을 샀어]라는 책이 있다. 나에게 일상 속에서 이벤트를 해주는 내용으로 책에 의미 있는 소소한 방법들이 이벤트로 나온다.
그래서 [우울해서 빵을 샀어]라는 책에서 여러 가지를 읽어 보게 된다. 우울하거나 마음이 다운될 때 이 책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를 일상 속에서 해보면 좋을 거 같다.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에게 작은 소소한 선물을 하는 마음을 가져보라고 하고 싶다.
이렇게 하다 보면 긍정적인 마음으로 기쁘게 일상을 살아가게 되니까 즐거운 마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