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시대에 맞게 하도록 되어 있어서 좋았다

by Chae

요즘 계속 독서와 글쓰기에 몰입하다가 시간적으로 잠깐 여유가 생겨서 당근을 해보게 되었다. 당근의 장점은 많이 들어서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낯선 사람들에 대한 공포가 느껴져서 못하다가 요즘에서야 하게 되었다.


나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오래 해왔는데, 어쩌다가 옷도 신경 쓰다 보니 옷을 꽤 사게 되었고 어떤 옷들은 아끼다가 살이 쪄서 못 입고 살을 빼면 입어야지 하면서 못 버린 옷들이 있는데 몇 번 입은 옷도 있고 텍도 떼지 않은 옷도 있었다. 내가 마음에 들어 했던 옷들은 버리기가 정말 아깝다. 하지만 사이즈가 작아서 이젠 입을 수가 없다. 그래서 당근에 올리게 되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Chae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소소한 일상속에서 자그마한 행복을 만들어가는 글을 쓰고 싶어요~그리고 더불어 일상의 생각들을 쓰고 싶어요~

8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17화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