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에 맞게 하도록 되어 있어서 좋았다
요즘 계속 독서와 글쓰기에 몰입하다가 시간적으로 잠깐 여유가 생겨서 당근을 해보게 되었다. 당근의 장점은 많이 들어서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낯선 사람들에 대한 공포가 느껴져서 못하다가 요즘에서야 하게 되었다.
나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오래 해왔는데, 어쩌다가 옷도 신경 쓰다 보니 옷을 꽤 사게 되었고 어떤 옷들은 아끼다가 살이 쪄서 못 입고 살을 빼면 입어야지 하면서 못 버린 옷들이 있는데 몇 번 입은 옷도 있고 텍도 떼지 않은 옷도 있었다. 내가 마음에 들어 했던 옷들은 버리기가 정말 아깝다. 하지만 사이즈가 작아서 이젠 입을 수가 없다. 그래서 당근에 올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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