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취미로 그림을 배우고 있다. 어릴 적부터 나름 그림에 소질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 왔는데, 그림을 그릴 때마다 서투름이 묻어난다. 내 그림이 아직은 배워야 할 게 많아 보인다. 그래도 그림을 배우러 그림 수업을 받다 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정 적으로 되니까 좋다. 마음을 수양하는 한 가지 방법이 되기도 한다. 취미로 그림을 배우는 것은 나에게는 또 하나의 행복이다.
그림을 배우면서 여러 상황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장르를 거치며 기초를 배우게 되었고 이번에 배우는 그림은 그래도 가장 잘 맞는 장르다. 여러 차례 그림을 배우면서, 여러 선생님들에게 배우면서 기초를 배웠는데, 모두 훌륭하시고 좋은 그림 선생님들 이셨다.
이번 수업도 선생님의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그림 수업이다. 그리고 이번 그림 선생님은 색깔을 다 정해주셔서 색감을 더 세세하게 공부할 수 있고,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물감 색깔들을 섞어서 만든 색깔로 그림을 채색하면 그림이 더욱 색감이 살아나고 모두 마음에 든다. 기법도 많이 알려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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