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나의 일상
3월을 시작하면서 봄기분을 느꼈다. 근데 생각보다 3월 꽃샘추위에 다시 움츠려든다. 아직은 따뜻한 옷과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꽃샘추위를 이겨내야 할 듯하다. 따뜻한 커피에 따뜻한 우유거품을 내서 라테나 카푸치노를 만들거나 내가 좋아하는 오설록 차나 트와이닝 차를 겸비한 나의 홈카페가 생각보다 실속 있는 나의 티타임을 만들어준다. 추울 때는 역시 따뜻한 차가 제격이다. 3월 꽃샘추위에도 따뜻한 차와 함께 여유로운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가면서 운치를 더한다. 커피와 차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티타임 시간이 나에게 활력을 주기도 한다.
이번 주말에도 독서를 해본다. 다독 가는 아니어도 액기스 같은 책들을 가끔 골라서 읽는다. 책도 야금야금 사게 되는 거 같다. 제법 책들이 쌓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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