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인가부터 남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을 많이 겪는다
살다 보니 많은 시간 속에서
많은 사람들을 겪으며 살아왔다.
살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겪어본 거 같다.
사람들의 성격과 유형도 참 여러 부류다.
나와 잘 맞아서 소통이 잘되고 화합했던 사람들
나와 잘 맞지 않아서 부딪혔던 사람들
과거 현재 미래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겪는다.
우리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좋은 감정이나 나쁜 감정을 느껴왔다.
힘이 되어 주는 사람들도 있었고
힘들게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가끔 동화 속에서 읽었던 캐릭터들이랑 겹쳤던
욕심 많은 사람들
드라마 속에서 처럼 남을 궁지로 모는 사람들도
겪어 본 적도 있고
참 많은 사람들을 겪어보았다.
겪어본다는 것은
좋은 면도 보고 나쁜 면도 보면서
지나온 거 같다.
결국 우리는 판가름을 해내면서
현명한 대처 능력을 키워가면서
삶에 적응해가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나 자신이다.
내 주체는 언제나 나 자신이다.
그래서 Self mind가 확고해야 하고
어느 정도 조율은 필요하지만
나를 위한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
나를 위한 마음이 토대가 되면
결국 다른 사람도 배려하게 되고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판가름도
우리가 겪어온 세월 속에서 점점 현명해지고
나 자신도 단단하게 할 수 있고
정말 세상을 이겨낼 수 있게 되는 거 같다.
너무 이기적이 되는 것이
민폐가 되면 안 되지만
때로는 어느 정도 허용해야
나 자신이 지켜지기도 한다.
나 자신의 감정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의 감정도 배려하는 마음은
꼭 필요하다.
말로 글로 적어본 이러한 덕목은
항상 딜레마 이기도 하지만
배려하는 마음은 좋은 감정을 만들고
선순환되면 좋을 거 같다.
언제쯤인가부터 남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을 많이 겪는다.
스트레스받고 열받지만
우리는 대처 능력이 필요하다.
감정이 안 좋아질 때 마음을 추스르고
현명한 판가름을 해서
나 자신을 지키고 단단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