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3

크리스마스에도

by Chae

크리스마스 전날이다. 크리스마스 당일보다 크리스마스 전야는 더욱더 설레는 시간이다. 가족들과도 멋진 식사를 해야 한다. 하지만 오늘 일이 늦게 끝나기 때문에 힘들 거 같다. 오늘 저녁은 정해진 시간에 간단하게 먹고 일을 해야 한다. 내일 크리스마스 당일에 멋진 식사를 준비해야 할 거 같다. 그래도 크리스마스 당일은 휴일이라서 가족들과 여유로운 식사를 할 수 있을 거 같다. 외식보다는 내 요리솜씨로 플레이팅이라도 멋지게 해 볼 생각이다.

요즘은 요리의 맛도 중요하지만 플레이팅이 더 중요한 거 같다. 항상 메뉴와 플레이팅을 먼저 구상하게 된다. 그리고 셋팅도 더불어 구상하게 된다.


나는 요리 실력이 부족하다 보니 메뉴보다도 플레이팅에 더 치중하는 거 같다. 대체로 요리를 간편한 레시피로 된 간편식을 주로 하는 편이지만 생색을 내고 맛있는 거를 만들려고 한다. 여기에 한몫하는 게 아마도 플레이팅일 것이다. 오늘 밤, 일을 끝내고 나는 내일 크리스마스 당일 가족들과 먹을 메뉴와 플레이팅을 구상한다.

플레이팅은 나에게 정말 관심 분야다. 그렇다고 전문가는 아니라서 내 소신 것 미니멀하게 구상해 본다.

그래서 내가 나에게 선물한 크리스마스 개인접시 한 세트와 머그컵은 나에게 더욱더 행복하게 느끼게 만들어주는 선물이다. 크리스마스 개인 접시 4개짜리 한 세트와 머그컵 이 주는 기쁨은 정말 크다. 내일 크리스마스 당일에 가족들과의 식사를 준비하고 멋지게 플레이팅과 셋팅을 하려고 한다. 이때 내가 나에게 준 크리스마스 개인접시 한 세트가 멋진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런 것이 바로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소소 함이다. 내가 나에게 준 선물이 정말 나의 마음을 소중하게 챙겨주는 역할을 하게 되고 이러한 마음 챙김으로 나 자신에게 기쁨을 주자.


이제 크리스마스 당일보다 더욱 설레는 시간, 크리스마스 전야다. 오늘은 멋진 식사를 준비하지 못했지만 멋진 디저트 라도 준비해야 할 거 같다. 내가 나에게 선물한 4개짜리 크리스마스 개인접시 한 세트에 디저트를 담아본다. 미니멀하지만 크리스마스 개인접시 세트가 멋을 내준다. 역시 디저트를 플레이팅 하면서 멋진 크리스마스 전야를 , 내가 나에게 선물한 개인 접시 한 세트로 행복해하면서 가족들에게도 행복한 디저트를 담아준다. 오늘도 소소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전야를 멋지게 보낸다.

나에게 선물하는 멋진 크리스마스다.







작가의 이전글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