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 기다리던 은애랑 작은귀가 달려오고
역시나 작은귀는 반가움의 발라당.
작은귀는 발라당과 함께 하~~~아품을 씨게 하는 녀석이라서
줌으로 당겨서 열심히 찍어댔다.
찰칵찰칵찰칵~~!!!!
작은귀는 치아흡수성병변이 있어서 조만간 병원 가야하는데
사전 체크 차원으로다가!!
돌팔이 소견으로는 아주 심해 보이지 않지만 작년보다는 안 좋아진 듯...
날씨 따뜻해지면 병원 가자, 작은귀!!
동물책만 출간하는 1인출판사 책공장더불어의 공장장. 우리가 사랑하고, 먹고, 입고, 즐기는 동물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지 고민하고, 그런 글을 쓰고 책을 내며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