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가 작은귀를 찾아 마당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앙숙이던 목걸이와도 화해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은애가 목걸이에게 성큼 다가가길래 한판 붙을까봐 긴장했는데
허허~ 이런 애정 행각을...그린라이트인가?
물론 금방 또 투닥거렸지만
이렇게 잘 흘러간다면
세 녀석이 마당이랑 집안이랑 들락거리면서 평화롭게 살 수 있지 않을까.
물론 마지막 사진 목걸이 표정은
"아니야!! 아니라곳!!!"이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