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고양이다
by
책공장
Apr 19. 2024
은애의 몸놀림이 분주하다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찡이마당이 편하다는 건 알겠다.
은애의 봄날이 예쁘다
은애가 마당에 완전히 정착하면 다음 차례는 작은귀다.
keyword
마당
봄날
고양이
작가의 이전글
출판사 창업 18년째, 처음 있는 일
덕분에 특권층으로 살고 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