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면 만에 인쇄감리다.
올해 겨우 3번째 책.
이 정도면 곧 문 닫을 출판사 아니신지ㅎ
1인출판사라 망정이지 직원이었으면 벌써 잘렸다.
책은 다 만들었는데 미국 원저작권 컨펌이 한 달이나 걸렸다.
표지가 훌륭하다는 칭찬을 받았다.
<우주식당에서 만나> 신현아 작가님 작품.
양장이라 제작 기간이 걸려 이달 말쯤 서점 배본 예정.
동물책만 출간하는 1인출판사 책공장더불어의 공장장. 우리가 사랑하고, 먹고, 입고, 즐기는 동물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지 고민하고, 그런 글을 쓰고 책을 내며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