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갔는데 아이들이랑 단풍 놀이
<바래다줄 수 있다면> 출간 이벤트로
유기동물 보호소에 로얄캐닌 사료를 전달하려고 갔는데
아이들이랑 단풍 놀이를 하고 왔다.
노견들은 해바라기 하고
산책 좋아하는 녀석들과 산책에 나섰다.
스피드가 대단해서 봉사자 다섯 명이 질질 끌려 다녔다.
아이들 체력 무엇ㅎ
하늘과 땅이 다 알록달록
아이들도 인간도 행복한 시간이었다
곧 또 만나자.
동물책만 출간하는 1인출판사 책공장더불어의 공장장. 우리가 사랑하고, 먹고, 입고, 즐기는 동물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지 고민하고, 그런 글을 쓰고 책을 내며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