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질병의 모든 것> 2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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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출간한 <개 질병의 모든 것>이 2쇄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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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질병의 모든 것>과 함께
미국 반려인들이 40년 넘게 책장에 꽂아 두고 의지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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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 관리, 병의 증상, 치료법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책이다.
벽돌 책이라 두려움이 있지만 든든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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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다녀와도 수의사가 하는 말을 전부 이해하지 못해서 답답할 때
펼쳐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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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많은 사람들이 개 돌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수의학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가득 담았는데
독자들이 알아봐 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