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병원
강추위가 일주일이 넘었다.
앞으로도 내내 강추위.
삼한사온이 사라진 겨울.
길에서 추운 겨울을 나는 고양이들을 병원에 데려가고 싶은
두부 작가님의 마음.
박현주 <동물에 대한 예의가 필요해>
동물책만 출간하는 1인출판사 책공장더불어의 공장장. 우리가 사랑하고, 먹고, 입고, 즐기는 동물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지 고민하고, 그런 글을 쓰고 책을 내며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