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보일러가 고장 나서 기사님이 오셨다.
보일러실로 들어가는데 뭔가 휙!!
.
"방금 뭐가 지나갔어요??"
화들짝 놀란 기사님은
얼마나 빠른지 고양이인줄도 몰랐다고ㅋㅋ
더 놀란 건 목걸이다.
자다가 얼마나 놀랐는지 빡치는 저 눈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