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영화 <내 이름은>
잊고 싶은 이름, 버리고 싶은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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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을 이야하기하는 영화 <내 이름은>이 개봉한다.
우리 때는 역사 수업 때 근현대사를 배우지 못해서 대학에 가서여 책, 다큐를 보고야 알았다. 끝없는 야만의 역사.
2주 전에 봤는데 영화의 마지막 염혜란 배우의 살풀이 장면에서 훌쩍이는 분이 많았다.
잊고 싶은 이름, 버리고 싶은 이름의 투쟁.
매무새는 그리 매끄럽지 않지만 진심을 담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