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크크로 시작하여 대형 출판사와의 계약까지
부크크로 시작하여 대형 출판사와의 계약까지 이야기를 짧게 다뤄보려 해요.
첫 책 <열일곱의 편지>를 부크크에서 출간했습니다. 처음엔 POD로 시작했지만 판매량이 1,000부에 도달한 시점, 아래와 같이 리커버 출간 제안이 왔어요.
이렇게 처음으로 계약이라는 걸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투고라는 것을 해봤습니다. 거절 메일이 하나 둘 쌓일 때쯤 한 곳에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어요.
바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얼마전 <여름 속, 우리 둘만의 사랑 연습>이라는 이름으로 출간까지 완료된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대형 출판사와 계약한 건인데요, 인스타 댓글에 이런 글이 달렸습니다.
이런 연락을 받고 미팅을 진행해봤구요. (인생 첫 미팅이었는데 잘 된 케이스라 행복합니다.) 미팅 후 가계약서를 받고, 계약까지 완료했습니다. 아마 이 도서는 내년쯤 나올 듯해요!
이상 열여덟, 청소년 작가의 출판 계약이었습니다. 혹, 궁금한 게 있으시다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