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 계약, 부수 정산, 원고 작업, 출간 예정
큰 출판사와 미팅을 했다. 계약을 하게 된다면, 당장의 성과가 아닌 20대의 나를 바라본다고 하셨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서포트하고 싶의시다고. 기쁜 일이었다. 잘 마친 것 같다.
가계약서를 받았다. 사실, 크게 실감나지 않는다. 이정도 규모의 출판사랑 계약을 한다고? 여전히 놀랍다. 이렇게 점점 작가가 되어가는 걸까. 모쪼록 잘 됐으면 좋겠다.
부크크 리커버 상반기 판매부수 정산이 완료되었다. 589부. 누적 판매량은 1862부. 과분한 숫자다. 이것도 믿기지 않는다,,
계약 후 원고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7월 출간 예정인 책이 있다. 기대된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