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요즘의 전 서간집을 쓰고 있어요. 백합을 곁들인 서간집이요. 어떻게 출간할까 고민 중인데, 아무래도 투고는 성공할 자신이 없어서 부크크 생각하고 있어요. 그럼 글 예쁘게 봐 주세요♥
<열일곱의 편지>라는 시집을 출간한 청소년 작가입니다. 너를 그리워하며 시/에세이를 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