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공지]

by 아름이

조금 일찍 도착한 목요일의 선물
​안녕하세요, 여러분. 작가 아름입니다.
​원래 목요일 연재물은 아침 9시에 정식으로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영화 이야기가 주는 울림을 하루라도 빨리 나누고 싶은 마음에 조금 서둘러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소중히 간직해온 저의 추억과, 배우님들의 명연기가 담긴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기다려 주신 분들께는 깜짝 선물이, 처음 마주하시는 분들께는 다정한 아침 인사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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