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
어제(11월 3일) 저녁, 홍보 일정 지연에 대한 안내를 드린 이후, 오늘(11월 4일) 오전 약속된 웹진 발행 링크를 최종적으로 전달받았습니다.
그동안 약속된 시점에 독자님들께 콘텐츠를 공개하지 못할까 하는 불안감에 저 또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약속 이행이 지연된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링크를 전달받았으므로, 저희의 11월 홍보 활동을 지금부터 공식적으로 시작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마무리가 이렇게 깔끔하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독자님들의 응원 덕분입니다.
작가가 자신의 전문성과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냈을 때,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독자님들의 힘이 이 상황을 가장 빠르고 정직하게 해결했습니다. 돈보다 가치를 선택한 저의 결정에 공감하고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독자님들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작가로 활동하겠습니다.
작가 아름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11월 웹진의 [꿈을 꾸기 바라] 코너에 기고한 글은 인스타그램(@Pej5502) 프로필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가 아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