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공단 웹진 기고, 홍보 지연 안내

웹진 기고, 이제야 독자께 공개합니다

by 아름이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이제야 독자 여러분께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글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11월 웹진에 실리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작가로서 가장 높은 금액(최고가)을 제시받아 진행한 뜻깊은 프로젝트였습니다.
​2. 약속된 홍보 일정 차질 안내.
​저희는 독자님들과 약속했던 11월 1일부터 홍보를 시작하려 했습니다. 공단과의 협의에 따라 '11월 1일 이후'부터 홍보를 진행하기로 명확히 논의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11월 3일 퇴근 시간이 지났음에도, 웹진의 최종 발행 링크를 제공받지 못해 홍보 일정이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3. 작가로서 드리는 이해와 책임.
​11월은 주가 4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공개하지 않으면 홍보 기회를 잃게 되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에 작가로서 정중하게 회신을 요청하며, 독자님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고가를 제시받았지만, 촉박한 마감과 비전문적인 업무 처리 과정으로 인해 어려움이 컸습니다.
​저의 최종 결정은, 앞으로 저의 전문성과 업무 방식을 존중하는 프로젝트에만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장기 프로젝트는 진행하지 않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작가의 이전글배신 속에서 찾은 진짜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