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염려

by 홍승남

(프랑스 파리 출장을 앞두고)


나: 우리 엄마가 나 혼자 가는 거니깐 저녁에 돌아다니지 말고 호텔에 가만히 있으래 ㅋㅋㅋ 웃기지? 내가 지금 나이가 몇인데.

너: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단호박이세요? 연애의 단맛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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