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이리 와 안아줄게.
나: 갑자기?
너: 응 로맨틱할 거야. 블로그에 써줘.
어디서 주작을!!!!
P.S. 새해에도 이렇게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