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토리에 진심

by 홍승남

나: 오늘 예약 글을 몇 개 걸어놨어. (*제가 연말에 휴가 차 여행 계획이 좀 있어서)

너: 뭐야? 아직 우리 여행 안 갔잖아.


아이고 손님 거 좀 기다리세요. 제가 다 계획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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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올해도 며칠이 남지 않았네요. 제 부족한 글을 꾸준히 읽어주고 계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라이킷이 제 주말의 큰 활력소이자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새해에도 열심히 저와 그의 일상을 관찰하여 재미있는 글을 많이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토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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