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MLOps) AI 인프라 구축 전문가 과정 4

by 셈끝실행

AWS (MLOps) AI 인프라 구축 전문가 과정 4주차 1일

아침 공기가 차가워졌다. 모니터 앞에 앉아 커맨드 창을 열고, 다시 코드를 띄우는 순간 하루의 시작이 분명해진다.

검은 화면 속 흰 글자들이 규칙적으로 뛰는 로그처럼, 오늘도 나의 ‘실행’이 이어진다.


오늘의 강의 주제는 DevOps 방법론을 활용한 AWS 애플리케이션 설계·개발·배포·유지관리 자동화다.

단순히 ‘개발을 잘 하는 법’이 아니라, “개발과 운영의 흐름을 하나로 잇는 사고법”을 배우는 시간이다.


DevOps는 기술이 아니라 ‘문화’라는 말이 마음에 남았다.

하나의 코드가 배포되고, 모니터링되고, 다시 개선되는 모든 순환의 중심에는 결국 사람과 협업, 그리고 실행의 일관성이 있다는 것이다.


오전에는 직접 Heartbeat Service 로그 모듈을 실행하며

AWS SDK로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과정을 실습했다.

좌측 창에서는 로그가 순차적으로 쌓였고, 우측에서는 VS Code로 코드를 정리하며 Lambda 함수와 CodeDeploy의 연결을 확인했다.


커맨드 한 줄로 배포가 진행되고, 로그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순간 이론으로 배웠던 CI/CD의 개념이 “살아 있는 구조”로 눈앞에 펼쳐진다.


DevOps의 본질은 자동화된 반복 속에서 품질을 높이는 실행력이다. AWS는 그 실행을 기술로 구현해낸 플랫폼이다.


오늘의 배움 한 줄로 정리하자면

“좋은 개발이란, 자동화된 흐름 속에서도 인간적인 실행력을 잃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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