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는 하루가 결국 나를 만든다.”
AWS MLOps_ 팀 프로젝트 3일차
“버티는 하루가 결국 나를 만든다.”
입소 4일차의 아침.
오늘의 조식은 샌드위치 한 조각.
아주 단단한 MLOps 여정에 비해… 꽤 소프트한 시작이다.
새벽 6시 기상은 선택이 아니다.
룸메이트의 코골이(코드명: 탱크 엔진 v1.0)
—알람 기능 탑재, 스누즈 불가, 끄기 기능 없음.ㅋㅋㅋ
‘집에서 출퇴근할까?’
0.3초 고민했지만,
내 안의 시스템이 말했다.
“Retry 한 번 더.”
그래서 오늘도 러닝하고, 피트니스에서 몸을 풀고,
프로젝트 앞에서 CPU를 리프레시했다.
결론은 하나다.
MLOps도, 삶도, 코골이도(?)
하루만 버티면 그다음이 조금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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