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설 연휴
위버멘쉬는 특별한 날을 기다리지 않는다.
기분이 좋아서도, 각오가 새로워서도 아니다.
그는 변함없이 반복한다.
새해의 기운은 멀리 있지 않다.
오늘을 흔들림 없이 살아낸 몸과 마음 속에 있다.
설 연휴,
각자의 자리에서 조용히 잘 달리고 계시길.
말없이 반복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