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법적 사고와 '선'과 '악'

by c jeong

이분법적 사고와 ‘선’과 ‘악’ 시각 예술가이며 개인인 작업의 주된 화두는 ‘인간’이며 그것은

'나 : 개인'을 나타낸다. 그러나 그것은 ‘너’ 될

수도 있으며 이는 ‘전체’로서도 전환된다. 또한 이것은 인간의 주된 사고를 생성하는 공간인 뇌

의 공간에서 발생하는 이분법적 사고로서 환원 된다.


'희석되지 않는 것에 관해.' 그리고 ‘순수한 사랑에 관해.' 간단히 키워드만 서술하자면 위에서 언급한 ‘회신 : 소통 : 치유 : 아이 : 사랑’ 의 5가지 키워드 가 생성된다. 그 모두가 자유로워 보이나 자유롭지 않으며 그 모두가 연결된 하나의 모두 동일한 이야 기이며 이에관해 발전되고 변화되는 시점에서 나 오는 일종의 ‘나 : 개인 : 인간’에 관한 역사이며 상 징 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나 : 개인 : 인간’ 이란 존재는 ‘타자 : 전체’ 로서 환원될 수 있으며 이는 ‘너’가 ‘내’가 되고 ‘내’가 ‘너’가 되는 반복적 현 상에 관해서 항상 생각하며 나타내는 바입니다.


교육을 받는 그 과정에서 ‘나’는 ‘나’의 기준으로서 무언가를 생산하고 무언가를 기획하며 그 과정은 항상 ‘나’의 기준으로서 삶을 기획하고 영위하던 ‘나’를 중심으로 ‘나’를 설계하는 과정이 되었습 니다. 그러나 반대로 ‘너’를 교육하며 지루해하

는 그 과정에서 ‘너’를 위해서 준비하고 생산하며 즐거워할 누군가를 위해 준비하는 그 마음인 ‘내’

가 ‘너’와 만났을 때, 그것의 형상은 얼기설기 제 대로 완전하지 않으나 그 형상에서 ‘나’는 행복하

고 ‘너’ 또한 행복하게 웃는 그 모습이 너무나도 행복하고 행복해하는 그 함박 웃음에 나 또한 행 복감에 흠뻑 빠지게 됩니다.


명경이란, 두 가지의 뜻을 지니고 있다. 첫 번째, 매우 맑은 거울 그리고 두 번째, 저승길 어귀에 있는 거울이다. 여기에 비추면 죽는 이가 생전에 지은 착한 일, 악한 일과 같은 행업이 나타난다고 하는 뜻이다.


개인적 작업의 두 번째 명경 시리즈는 해와 달 시리 즈로서 어린 아이들이 답습하고 이를 자신의 방식 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다시 디지털화하며 저의 작 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과정을 통한다. 여기서 뜻 하는 바는 이미 어른으로서 성장하며 축적된 기존 의 틀은 선과 악, 이분법적 사고를 도출하며 이에 관해서 고찰하게 합니다. 그러나 어린 아이는 이에 관해 무색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