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심리학
감사일기.
1. 진주 귀걸이를 선물해 줬던 한 이모가 있었는데
이모의 귀걸이가 없어졌다. "그럴 수도 있지"
2. 집에 문이 자꾸 열려 있는 일이 여러 번 있었는데
나갔다가 내가 안 잠갔나 싶었는데 요새는 또 그런 일이 없다. 내가 덜렁대서 그런가 싶다.
3. 내 태몽은 금수저랑 은수저였는데 내가 쌍둥이 라서 누가 금수저인지 은수저인지 알 수가 없지만 나는 옛날에는 금이 더 좋았는데 지금은 은이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