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심리학
감사일기.
1. 향냄새가 좋은 부처님의 집. 마음이 편해지는
시간이었다.
2. "내가 있어서 행복하다"는 50대 아주머니가 생각난다.
3. 허브에게 집을 사줬다. 영양제와 함께.
건강하게 자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