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와 달리기

by 공존

오늘은 페이스 주도권을 아이에게 주었습니다.
저의 페이스에 맞춰서 뛸 때는
뒤처지기도 하고,
멈춰서 쉬기도 하더니,

오늘은 한 번도 쉬지 않고,
더 잘 달립니다.

어느새 페이스를 만들어갈 줄 압니다.
성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