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현대카드 리볼빙, 가입돼 있는지도 모르고 쓰고 계신가요?
결제일에 다 낸 줄 알았는데, 이월된 잔액에 연 15% 이상 이자 붙고 있을 수 있습니다.
해지 어렵지 않지만, 모르면 몇 달씩 이자만 낼 수도 있습니다.
현대카드 리볼빙은 단순한 납부 유예가 아닙니다.
결제 금액 일부만 내고, 나머지는 이월시키는 구조죠.
그 대가로 매달 높은 이자가 붙고, 눈에 보이지 않게 카드값이 불어납니다.
특히 자동 설정된 경우가 많아
가입한 기억조차 없이 사용 중인 분들도 많습니다.
본인도 모르게 가입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리볼빙 가입자는 아래 화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현대카드 앱 → ‘이용대금 결제’ 메뉴
청구서에 ‘약정결제비율’, ‘이월금액’ 문구 확인
가입되어 있다면, 해지를 통해 이자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해지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3분이면 가능
고객센터 전화 연결로도 해지 가능
단, ‘결제비율 100% 변경’은 해지가 아님 (주의!)
이자폭탄 막는 해지는 따로 있습니다.
리볼빙은 지금 안 끄면 다음 달에도 자동 연장,
이월된 잔액에 또 이자가 붙게 됩니다.
무심코 넘기면 이자만 수십만 원 누적될 수 있습니다.
“그때 끌 걸…”이라는 후회, 지금이면 피할 수 있어요.
해지 방법, 가입 여부 확인, 실제 해지 화면까지
모두 정리된 가이드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